합류하려는 차는 한 대도 못 끼어들고, 본선 차는 꼬리를 물어 길이 막힙니다.
지퍼 자동 합류 작동 중
안전 장치 수동 해제 필요
스크롤
01일상의 불편함
합류하려는 차는 한 대도 못 끼어들고, 본선 차는 꼬리를 물어 길이 막힙니다.
차가 한 대도 없는데, 신호가 바뀔 때까지 그냥 서 있어야 합니다.
시민 인터뷰
출근길마다 합류하는 곳에서 한참 기다려요. 본선 차가 안 끊기니까 결국 억지로 앞부분부터 밀어 넣게 돼요.
40대 직장인 · 운전 경력 12년
차가 하나도 없는데 빨간불이라 서 있으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신호가 차를 보고 바뀌면 좋겠어요.
30대 배달 기사
골목에서 나오는 차랑 큰길 차가 서로 먼저 가려다 부딪힐 뻔한 걸 몇 번이나 봤어요. 아침마다 조마조마해요.
60대 · 합류 지점 근처 상가 주인
01현장 조사 결과
광주 고속도로 합류 지점에서 38시간 동안 직접 관찰했습니다.
합류선에 선 차가 본선에 들어가기까지 기다린 평균 시간
지나가는 차가 없는데도 빨간불로 서 있던 시간의 비율
관찰 시간 동안 본 꼬리물기와 무리한 끼어들기 횟수
01지금 신호등의 한계
고정 주기 신호등은 차가 있든 없든 정해진 시간이 지나야 바뀝니다.
끼어들기를 운전자의 눈치에 맡겨, 서로 밀어붙이다 위험해집니다.
차를 감지하는 교차로용 장비는 비싸서 골목이나 이면도로까지 설치되지 않습니다.
02제품 소개
센서 세 개가 합류 지점을 지켜보고, 필요한 순간에만 신호를 바꿉니다. 본선 한 대, 합류 한 대. 지퍼처럼 차례대로.
합류 대기 센서가 정지선에 선 차를 확인했을 때만 신호를 바꿉니다.
두 차로를 번갈아 보내는 지퍼 합류를 신호로 정리합니다. 끼어들기 눈치싸움이 사라집니다.
합류하려는 차가 없으면 본선은 멈추지 않습니다. 불필요한 정지가 없습니다.
02작동 원리
① 합류 대기 센서가 합류선 정지선에 선 차를 확인합니다.
② 본선 통과선 센서가 본선 차 1대가 지나간 순간을 잡습니다. 본선이 초록이 된 지 2초가 지났다면 바로 넘어갑니다.
주황불 0.3초 뒤 빨강. 이어서 양쪽 모두 빨간불인 안전 시간 2초 동안 지나던 차가 빠져나갑니다.
기다리던 합류 차가 출발합니다. 뒤에 선 차는 그대로 기다립니다.
③ 합류 통과선 센서가 1대가 지나간 것을 확인하면 합류선이 주황 → 빨강, 다시 안전 시간 2초.
본선 차 1대가 지나갑니다. 합류 대기 센서에 다음 차가 서 있으므로, 이 1대가 통과선을 넘으면 다시 3단계부터 반복합니다.
02안전장치와 구성
합류 차가 5초 안에 통과선을 넘지 않으면 본선으로 돌아갑니다. 기다리던 차는 다음 차례에 다시 신호를 받습니다.
신호가 바뀔 때마다 주황 0.3초 뒤 2초 동안 양쪽 모두 빨간불입니다. 주황불에 정지선 앞 차는 모두 멈춥니다.
반사파를 못 받은 0 값은 버리고, 두 번 연속 감지돼야 차로 인정합니다. 한 번 튀는 값에 신호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센서에서 이보다 가까우면 차가 있다고 봅니다.
지나가던 차가 정지선을 넘을 짧은 경고.
본선 차가 끊겨 감지되지 않아도 2초면 진행.
잘 보이면서 전류가 부족하지 않은 밝기.
| 부품 | 역할 | 핀 |
|---|---|---|
| 네오픽셀 1 | 본선 신호 | P0 |
| 네오픽셀 2 | 합류선 신호 | P1 |
| 초음파 ① | 합류 대기 (정지선) | P14 / P15 |
| 초음파 ② | 본선 통과선 | P12 / P13 |
| 초음파 ③ | 합류 통과선 | P2 / P8 |
차량 합류 구간 교대 통행 제어장치 · 시스템 구성도
신호 피드백 · 상태 정보가 제어부로 돌아와 다음 판단에 쓰입니다
02시제품 시연
마퀸이 실제 모형 도로를 달리는 영상과, 같은 규칙으로 움직이는 시뮬레이터입니다. 합류 차를 직접 넣어 보세요.
시뮬레이터에서 합류 차를 연달아 보내도 본선 1대, 합류 1대가 끝까지 번갈아 지나갔습니다.
합류 차 간격을 0.5초부터 6초까지 바꿔 시험한 모든 경우에 충돌이 없었습니다.
실제 마퀸 모형 도로 시연에서 한 번도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03주 고객
골목 합류 지점부터 고속도로 진입로까지, 합류 순서가 엉키는 길을 관리하는 곳이 우리의 고객입니다.
이면도로와 골목길이 큰길로 합류하는 지점
이런 문제가 줄어듭니다신호 없는 합류 지점의 끼어들기와 꼬리물기, 시민 민원
단지 출입로와 내부 도로가 만나는 합류 지점
이런 문제가 줄어듭니다출퇴근 시간 출입구 정체와 단지 안 접촉 사고
내부 도로에서 지게차·트럭이 합류하는 구간
이런 문제가 줄어듭니다지게차와 트럭이 엇갈리는 구간의 충돌 위험과 대기 시간
진입로(램프)가 고속도로 본선과 만나는 합류 구간
이런 문제가 줄어듭니다진입로 끼어들기로 생기는 본선 정체와 합류 사고
03고객 특성
| 지금 겪는 문제 | 도입을 정하는 사람 | 예산 | 우리 제품을 고르는 이유 | |
|---|---|---|---|---|
| 지자체 | 작은 합류 지점마다 신호를 세우기엔 설치비가 큼 | 스마트시티·교통 담당 부서 | 스마트시티 사업, 교통안전 개선 사업 | 저렴하고 작아서 여러 지점에 나눠 설치 가능 |
| 아파트 | 출퇴근 시간 출입구 정체와 입주민 민원 | 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 | 장기수선충당금, 관리비 | 공사 없이 빠르게 설치하고 효과가 바로 보임 |
| 물류센터 | 지게차·트럭 동선이 엇갈리는 안전 사고 위험 | 센터 운영·안전 관리자 | 시설 안전 예산 | 사람 신호수 없이 순서를 자동으로 정함 |
| 고속도로 | 출퇴근 시간 진입로 합류로 본선까지 정체, 합류 사고 | 한국도로공사 등 도로 관리 기관 | 도로 운영·교통안전 개선 예산 | 진입로마다 큰 공사 없이 합류 순서를 정리 |
03시장 규모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
단위: 억 달러 · 2024–2033 · 연평균 9.88% 성장 전망
| 연도 | 규모 | 구분 |
|---|---|---|
| 2024 | 271억 달러 | 보고서 |
| 2025 | 298억 달러 | 계산값 |
| 2026 | 328억 달러 | 계산값 |
| 2027 | 360억 달러 | 계산값 |
| 2028 | 395억 달러 | 계산값 |
| 2029 | 434억 달러 | 계산값 |
| 2030 | 477억 달러 | 계산값 |
| 2031 | 525억 달러 | 계산값 |
| 2032 | 576억 달러 | 계산값 |
| 2033 | 633억 달러 | 보고서 |
2024년에서 2030년까지, 연평균 14.43% 성장 전망
271억 달러에서 633억 달러로
출처: 국내 스마트시티 시장 · IMARC Group, 대한민국 스마트시티 시장 보고서 2025–2033 / 세계 스마트 교통관리 시스템 시장 · TechSci Research, Smart Traffic Management System Market. 2025–2032년 막대는 보고서의 연평균 성장률로 계산한 값입니다.
03왜 지금인가
제4차 스마트시티 종합계획(2024–2028)에 따라 지자체의 스마트 교통 사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스마트 교통관리 시스템 시장은 2030년까지 해마다 14% 넘게 커질 전망입니다.
자율주행 차가 늘수록, 차를 감지하고 순서를 정해 주는 도로가 필요해집니다.
큰 교차로는 이미 비싼 감지 장비와 신호 체계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면도로, 아파트 단지, 물류센터 안의 작은 합류 지점은 비용 때문에 비어 있습니다. 지퍼 시스템은 이 빈자리를 저렴한 센서와 작은 제어기로 채우고, 같은 원리로 고속도로 진입로까지 넓혀 갑니다.
04가성비와 접근성
비싼 레이더·영상 감지 장비 대신 방수 초음파 센서 세 개와 작은 제어기로, 실제 신호등을 움직입니다.
실제 도로에 쓰는 크기로 바꾼 값입니다. 센서는 방수형, 신호등은 실제 차량용 300mm LED 신호등입니다. 설치 인건비는 따로입니다. 모형 시제품의 부품비는 약 7만 원이었습니다.
참고 가격: micro:bit V2 RS 코리아 27,900원 · 방수 초음파 센서 약 10.65달러 · 300mm LED 신호등 약 150달러. 전원과 설치 자재는 추정값입니다. 80% 절감은 실제 장비 견적과 비교해 확인할 목표치입니다.
04비교
| 고정 주기 신호등 | 대형 감응 신호 | 사람 신호수 | 지퍼 시스템 | |
|---|---|---|---|---|
| 차가 있을 때만 신호가 바뀜 | ✕ | ○ | ○ | ○ |
| 본선 1대 · 합류 1대 번갈아 보냄 | ✕ | △ | △ | ○ |
| 작은 합류 지점에 설치 가능 | △ | ✕ | ○ | ○ |
| 설치비가 낮음 | △ | ✕ | ○ | ○ |
| 사람 없이 24시간 운영 | ○ | ○ | ✕ | ○ |
| 큰 공사 없이 설치 | ✕ | ✕ | ○ | ○ |
04현장 맞춤형
같은 지퍼 합류 규칙에 감지 거리와 신호 시간만 현장에 맞게 바꿔 씁니다. 현장을 눌러 보세요.
* 시제품 값은 이면도로 합류 지점 기준입니다. 다른 현장의 값은 현장 조사 뒤 정할 예시 설정입니다.
05도입 흐름
한 번 설치하고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설치 뒤에도 현장을 함께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현장에 맞춰 센서 위치와 신호 시간을 정하고 설치합니다.
차가 올 때만 신호가 바뀌고, 본선 1대 · 합류 1대를 자동으로 번갈아 보냅니다.
구독으로 정기 점검과 부품 교체, 신호 시간 조정을 맡습니다.
05가격
05수익 구조
설치비 200만 원, 구독 월 4만 원(두 요금의 중간)으로 1개소를 3년 운영한다고 가정했습니다.
설치 200만 + 구독 4만 × 36개월
부품 79만 + 설치 인건비 50만 + 관리 월 1.5만 × 36개월
설치에서 71만, 구독에서 90만. 오래 운영할수록 구독 이익이 커집니다.
3년 매출 목표 시나리오
단위: 만 원 · 해마다 신규 설치 10 → 20 → 30개소
| 연도 | 신규 | 누적 | 설치 | 구독 | 합계 |
|---|---|---|---|---|---|
| 1년차 | 10 | 10 | 2,000만 | 480만 | 2,480만 |
| 2년차 | 20 | 30 | 4,000만 | 1,440만 | 5,440만 |
| 3년차 | 30 | 60 | 6,000만 | 2,880만 | 8,880만 |
설치가 쌓일수록 해마다 들어오는 구독 매출이 늘어, 신규 설치가 줄어도 회사가 버틸 수 있습니다.
누적 60개소 · 설치 6,000만 + 구독 2,880만
05공공 사업 연계
초기에는 정부와 지자체의 공모 사업으로 시범 설치 비용을 마련하고, 효과를 증명한 뒤 직접 판매로 넓힙니다.
효과가 검증된 스마트 솔루션을 지자체에 보급하는 공모 사업입니다. 선정된 지자체와 함께 시범 설치 지점을 정합니다.
스마트시티 종합포털 공고 보기 ↗도시 문제를 푸는 혁신 기술을 발굴하는 공모입니다. 우수 기술은 혁신제품 지정 등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스마트시티 종합포털 공고 보기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공공기관이 시범 구매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지자체와 공공기관 판매가 쉬워집니다.
사업화 자금으로 실외용 제품 개발과 첫 시범 설치에 필요한 비용을 마련합니다.
* 공모 사업의 일정과 조건은 해마다 바뀌므로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06팀
기술, 시장, 사업. 세 가지 역할이 맞물려 하나의 신호를 만듭니다.
06실행 계획
모형 도로에서 지퍼 합류 제어 시연, 시뮬레이터 검증
방수 센서와 실제 신호등으로 제품화, 공공 사업 지원
합류 지점 1~3곳에 설치하고 대기 시간 · 끼어들기 변화 측정
지자체 · 아파트 단지 · 물류센터로 직접 판매와 구독 관리
다른 도시로 넓히고, 고속용 센서로 고속도로 진입로까지
06비전
광주의 교통 체증을 넘어,
대한민국 모든 골목길을
시원하게 뚫겠습니다.
한 대씩, 차례대로. 작은 합류 지점의 질서가 모이면 도시 전체의 흐름이 바뀝니다. 광주의 골목에서 시작해 전국의 길로 넓혀 가겠습니다.
광주에서 시작해 전국으로